오늘의 영단어 - gene : 유전자오늘의 영단어 - indisputably : 명백하게, 반박의 여지가 없게오늘의 영단어 - due and sure action : 단호한 조치깨끗한 행실도 닦지 못하고, 젊어서 재물을 쌓아 두지 못하면 고기 없는 빈 못을 속절없이 지키는 늙은 따오기처럼 쓸쓸히 죽어 간다. 또한 못쓰는 화살처럼 쓰러져 누워 옛일을 생각한들 무슨 수가 있겠는가. -법구경 찾아와서 시비(是非)를 이야기하는 자가 곧 시비하는 사람이다. -명심보감 울지 않는 오리를 잡아라. 어차피 잡으려면 능력없는 쪽을 잡는 것이 좋다. 산에 있는 큰 나무를 보고 제자가 장자(莊子)에게 어째서 저 나무는 저렇게 오래 살 수 있느냐고 물었을 때, 장자는 쓸모가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산을 내려와서 장자의 일행이 친구집에서 묵게 되었다. 친구는 반가워서 그 아들에게 울지 않는 오리를 잡아서 반찬을 만들라고 했다. 이 말을 들은 제자는 장자에게 산에 있는 나무는 쓸모가 없다고 해서 제 명을 다 할 수가 있고, 오리는 울지 않는다고 해서 죽음을 당하니 사람은 재(才)와 부재(不才)의 어느 쪽을 취해야 하느냐고 물었다. 장자는 재(才)와 부재(不才)의 중간에 있는 것이 좋다. 재(才)는 필요할 때 이것을 쓰고 필요 없을 때에는 쓰지 않는다고 가르쳤다고 한다. -장자 모든 질병이 감염된 인체 부위는 틀림없이 체온이 떨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최하 35℃까지도 떨어진다. 환자가 아픔을 호소하는 부위는 냉기가 흐른다. 냉기가 흐른다는 것은 죽었다는 것이다. 죽은 사람이 싸늘하게 식는 것같이 말이다. 그러므로 온도를 높여 줘야 한다. 특히 암환자는 온도를 높여 주지 않고는 병을 고칠 수가 없다. 질병 세포는 냉한 곳에서 깨어나고 냉한 곳만 공격한다. 그러므로 생활 속에서 건강을 유지하려면 음식을 잘 섭취해야 하며 배설을 바로바로 많이 해 주고 체온을 높여 질병인자가 깨어나지 못하게 환경을 조성해줘야 한다. -강권중 오늘의 영단어 - jockeying for : 상대를 제치고 앞지르다사람이 40세 이하일 때 제멋대로 놀면, 40세 후에 갑자기 기력이 쇠퇴하기 시작함을 느끼게 된다. 쇠퇴가 시작되면 여러 가지 병이 벌떼처럼 일어나기 시작한다. 손을 쓰지 않고 오래 내버려두면 드디어 구해낼 수 없게 된다. -동의보감 오늘의 영단어 - reign : 집권, 통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