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은 밥 먹고 선소리한다 , 사리에 맞지 않는 말을 싱겁게 하는 사람을 핀잔하여 이르는 말. 월(越) 나라 사람은 월 나라에 안주하고 초(楚) 나라 사람은 초 나라에 안주하며 군자는 문아(文雅)한 생활에 안주한다. 제각기 편안하게 살 곳이 있다는 말. -순자 전진(戰陣)에 있어서는 장군의 명령은 들으나 그 이외의 천자의 명령이라도 듣지 않는다. 장군 주아부(周亞夫)의 부하가 한 말. -십팔사략 오늘의 영단어 - jealous : 질투심이 많은, 시기심의, 샘이 많은오늘의 영단어 - corporal : 신체의, 육체의: (군대 사병계급)상병오늘의 영단어 - mayoral : 시장의오늘의 영단어 - candidature : candidacy : 입후보Love me, love my dog. (나를 사랑하면 내 개도 사랑해 다오오늘의 영단어 - complementation : 보완, 보충, (수)여집합만들기오늘의 영단어 - allegiance : 충성, 충절, 신의